커피향의 본오본 카페... 간식류

사실 본오본 카페를 먹었던건 2월달....쯤이었지만,,,
어쨋거나, 중요한건, 본오본시리즈를 맛있게 먹었던 나로서는 구매할수밖에 없었다.

박스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커피맛 나요~ 라는 느낌이 들지않는가...;
하여간 맘에 든다.

개별 포장은 지금까지하고는 조금 느낌이 다르다.

사실 디자인 자체는 바뀐게 없지만, 색상배치가 달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가운데 원이 지금까지와 달리 주변보다 밝은계열이라 그런가...;


트랜스지방이 보이긴 하는데....
뭐 몸에 안좋긴해도....판단은 각자 알아서....



본오본시리즈는 사실 키커시리즈하고 비슷한 느낌이다..
그래도 키커에 비하면 많이 싸니까...본오본을 선호할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때도 본오본 시리즈 4개를 다 구했는데...

본오본이 공장이 지역마다 다른건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카페는 멕시코...

다른건 아르헨티나...

참고로 제조사도 다르다..




하여간 앞의 3개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드는 본오본이었다.


확실히 커피향....이 나는 초코렛이다.

어떻게보면 3개가 비슷비슷하지만, 카페는

이때문인지 느낌이 조금 많이 다르다.

빨간 수아브가 버터느낌이라면, 이녀석은 커피향이 강해 버터느낌은 안든다는거...


개인적으로는
어쨋건, 유사초코렛종이긴 하지만,

맛있게 잘 먹을수 있었던 녀석이다...



매콤달콤..코스모스제과 눈물나는 쌀떡볶이.. 간식류

사실 신당동쌀떡볶이 스낵하고 거의 같은거로..
맛차이도 별로 없을지도 모른다..

매콤하다고 하나, 맵다는 표현은 사실 안 어울린다 생각한다.
살짝 자극적이면서 달콤...

뭐 일반적인 범주라면 매콤달콤이란 표현이 맞긴할듯하다...


하나당 1kg짜리..뭐 대략 저정도가 5천원...
양은 충분하다 생각된다.


원재료및 영양소는 위와 같다. 매운맛시즈닝 및 태양초고추장이 눈에 띄긴한다.

사실, 이걸 약간 우회적으로 돌려말하면, 매운맛짱구라보면 된다.
하지만, 짱구보다는 더 추천... 일반 대기업제품은 가격에 비해 양이 매우적어 메리트가 없지만,
대용량 스낵으로 파는 이건, 양도 그럭저럭 충분하다.

사실, 예전에 한번 먹어보고, 리뷰도 쓰지않고 다먹은뒤 다시 사먹은 녀석이다.
그럭저럭 땡기는 맛이 있다고 보면된다.

특히 짱구는 밋밋하다고 느낀다면, 자극적인 약간매운맛이 첨가된 이녀석은
정말 괜찮은 녀석일지도 모른다.

창고로 무게에 비해 크기는 큰게, 저런 형태의 과자라 어쩔수 없다..

손가락에 끼어먹을수 있는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한건지는 잘모르겠다...

대용량 짱구! 미미제과식품 맛짱스낵 미분류

짱구란 과자를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 생각한다.
물론 신짱같은 모방품도 나오고 있는상황이지만,
짱구는 삼양에서 나온 짱구가 오리지널이다...

하지만, 대용량 스낵...에서도 짱구가 존재한다.

맛짱스낵 역시 대용량 짱구로서 2kg에 8천원인가 그런것으로 기억한다.
가격은 많이 저렴한 편인것이다..

뭐 특별히 눈에 띠는건 없다고 보인다. 하여간 용량은 많은편..

외형조차도 다른점이 없다.
손가락에 껴서 먹기좋은 형태...

전혀 다른게 없다고나 할까?
아니 개인적으로 볼때는 광택은 약간 차이나지 않나 싶다.


실제로 먹어보고 느낀 점은

역시 단맛이다. 광택은 다름아닌 설탕시럽 코팅이 아닐까하는데...;

하여간 단맛이 덜하다.

물론 그렇다고 이게 아주 밋밋하다거나 그런건 아니다.

하지만 짱구를 생각하며 먹을때는 단맛이 덜해 다른과자라는생각은 든다는것이다.

물론 단맛이 덜한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안달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내입에는 단맛이 덜하다는 이야기..)

어쨋거나, 입을 달랠녀석으로는 정말 괜찮은 녀석이라 생각이 든다.

가격은 1.8kg에 7천9백원 물론 배송비 별도..

어떻게 보면 그냥 짱구를 사다먹는게 더 쌀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대용량 과자의 장점은 어디까지나 대량구매시에 장점인거니..


물론 약간 아쉬운점도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훌륭하다 생각한다.

호박엿? 아니 카라멜! 성호제과 호박엿 간식류

달콤한 카라멜...
그렇다. 성호제과 호박엿은 엿이 아닌 카라멜이라 보는게 정확하다.
그렇다고 맛이 없다는것은 아니다.

사실, 카라멜이라해도 호박같은 녀석들은
다들 호박엿으로 불리는것도 사실이니까...
(사실 큰 차이도 별로 없긴하지만 말이다;;)

구성성분 및 조성은 저렇다.
참고로 전체사진은 없지만, 4.5kg이다. 정말 많은 양이다.
가격대가 만3천원정도였나?
하여간 많은양때문에 절대로 금방 다먹을거란생각은 안드는 녀석이다.

포장은 역시 노란색...
호박이란걸 강조하기 위한 색이랄까...

뭐 사실 2중포장이긴한데 나쁘진 않다.

껍질을 벗겨놓으면, 이런색이다.
이렇게보면, 이땐 진짜로 카라멜이라는 느낌이 들것이다.
사실 카라멜이다...

호박맛나는 카라멜...

그렇다해서 맛이 없는건 아니다.
하지만 단맛때문에...그리고 카라멜의 단맛후 찾아오는
쓴맛때문에 한번에 많이 먹는건 힘들듯하다.

가끔씩 한개씩...

그런의미에서 4.5kg는 확실히 많다...

개인적으로 땅콩카라멜을 호박카라멜보다 좋아한다.
질리는정도는 호박카라멜이 땅콩카라멜보다
훨씬 질리기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뭐... 그렇다해도 간단한 간식으로는
절대 나쁜 녀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달콤한 커피맛의 땅콩~ 동우농산 커피땅콩 간식류

커피땅콩...

개인적으로는 우유땅콩이 커피땅콩보다 낫다고 생각하지만,
아마도 제조상에서 커피분말이 미세하게 들어가고 안들거가고의 차이말고는
차이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외관을 보면, 1kg지만 지퍼백을 채용하고 있다.
이것은 두고두고 먹기에 여러가지로 편하게 해줄수 있다.

외형만 봐도 일반적인 커피 땅콩과 큰 차이 없다.

음... 중국산이다. 뭐 그만큼 가격이 저렴한 원인인거겠지만,
땅콩의 함량은 절반, 그렇다해도 땅콩을 코팅하는 갈색의 커피맛 - 설탕등으로 인해
단맛이 강하게 느껴짐은 알수 있다..

근데, 고구마 전분은 정말 별로 생각안했던 부분이다.

먹음직스러운 모습..
그러나, 이거 몇번을 먹어보며 알게 된건데,
제품의 품질의 균일하지 않다.

즉, 편차가 심하다. 어떤때는 바삭바삭 한 땅콩인가하면,
어떤때는 눅눅한 땅콩, 그리고 땅콩에 껍질이 붙어서는 커피땅콩으로서
맛이 떨어지는데(눅눅한 느낌이 드는데도 원인이 되고..)
껍질이 붙은 커피땅콩도 종종나온다.

심지어, 반으로 까여지지 않고 통짜에 커피코팅이 된놈도...
당연히 이런놈들은 맛이 떨어져 버린다.

하지만, 그것들은 상당히 일부분에 속한다.

그렇다해도. 눅눅한 땅콩이 원료일때는 그 1kg가 상당수가 눅눅한 땅콩인경우가
많다. 이것은 어쩔수 없지만, 먹어야 할부분이다.

땅콩의 품질만 균일화 되었다면, 정말 상등품인데하는 아쉬움이 든다.

그릇전체를 보고 찍은것...
이래도 맛있어 보인다.

맛은 어쨋거나, 땅콩에 커피맛이 조금 나는 설탕 코팅이다.

위에도 썻지만, 개인적으로 우유땅콩을 좀더 낫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것도 훌륭한 심심풀이용 간식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땅콩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금방 배가 찬다.

개인적으로 볼땐,  땅콩보다 코팅이 좀더 잘된놈들이 먹을때 좀더 낫다고 생각한다.

먼저도 언급했지만, 한개땅콩 전부에 코팅된거는 좀.. 그렇다..

하여간 가격면에서는 정말 훌륭한 녀석이다.

땅콩을 좋아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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