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포장이 괜찮아보이는..이라기 보단,
포장에 있는 브라우니가 정말 먹음직 스러워보여서 먹음직스러워보이는~ 이라고 하려다가...
내용물을 본게 아니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포장이 괜찮아~ 로 바꿨긴 한데,
정말 밖에 있는 포장의 브라우니는 먹음직 스러워보인다. 나만 땡기는건가 ;;;
어쨋거나 작은걸로 샀다. 가격이 그래도 꽤 비싼편에 속하기때문에...;
어쩔수 없는 조치였다.
마켓오로 해서 나오는건 포장이 비슷한 스타일이지만, 나름 고급스러워 보인다.
그리고 리얼 브라우니는 특히 밖의 브라우니가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초코렛이 몇%인지는 알수 없다. 사실 초코렛의 함량이 제대로 표기되는
초코렛은 적은편이다...
...콜레스테롤..; 뭐 80g인걸 생각하면 정말 비싸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어쨋건 개봉..
특이한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바로, 소포장이 각각이라는것.
포장 종류가 3가지이다. 처음에 난 이것들이 각각 다른맛이라든가하는 특징을 가진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순간적으로 하기도 하였다.
역시 포장밖의 사진...그대로가 아니라는데서 상당히 실망했다.
뭐 어쩔수 있나.. 이것이 현실인거지...
사실 라면류들이 그런게 작살이지 않은가.. ;;

뒤집어 보면 모양이 조금 다르다..포장에 있는 브라우니가 정말 먹음직 스러워보여서 먹음직스러워보이는~ 이라고 하려다가...
내용물을 본게 아니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포장이 괜찮아~ 로 바꿨긴 한데,
정말 밖에 있는 포장의 브라우니는 먹음직 스러워보인다. 나만 땡기는건가 ;;;
어쨋거나 작은걸로 샀다. 가격이 그래도 꽤 비싼편에 속하기때문에...;
어쩔수 없는 조치였다.

그리고 리얼 브라우니는 특히 밖의 브라우니가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초코렛은 적은편이다...


특이한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바로, 소포장이 각각이라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을 순간적으로 하기도 하였다.

뭐 어쩔수 있나.. 이것이 현실인거지...
사실 라면류들이 그런게 작살이지 않은가.. ;;

차라리 이 모양이 나아보인다.

뭐 찍어놓고 보니 그래도 먹음직스럽게 보이긴 하지만.
실물은 이보다 못미친다고 생각한다.
맛을 이야기하면 - 가장 빠른건, 촉촉한 초코칩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아니, 그보다 더 부드러우면서 조금 더 달지도 모르겠다.
뭐 전체적으로 초코가 더 자 퍼져있으니, 이쪽이 한수위라고 봐도 되겠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촉촉한 초코칩을 선택하는게 현명할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보면 진짜 비싼 초코칩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생각하기 편할것 같다.
... 그리고 촉오히려 중간중간의 약간의 바삭한 부분이 있는거(사진상에 위에 조금있는 그런부분)는
나름대로 먹다가 가볍게 씹어주는 그런 미묘함의 즐거움을 준다..
그래도... 가격이 비싸다...
그리고 많이 달지도 모르겠다...
가격만 아니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촉촉한 초코칩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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